※ 이와 같은 사건은 담덕법률사무소에 접수된 사례입니다.
STIFEL FINANCIAL(스티펠 파이낸셜)을 사칭한 사기 조직이 '퓨처네스트프로젝트7기'라는 리딩방을 운영하며 피해자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미국 증권사 스티펠 파이낸셜의 이름을 무단 도용하여 '한은혜 매니저'를 사칭하는 전문 애널리스트가 투자 정보를 제공하는 것처럼 위장합니다. 해당 사기 조직은 지속적으로 새로운 사칭 사이트와 어플을 개설하는 방식으로 추적을 피하고 있습니다. 소셜미디어나 메신저를 통해 유명 외국 증권사 직원이라며 투자를 권유한다면 반드시 의심하고 공식 경로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피해가 발생한 경우 담덕법률사무소에 문의하시면 법적 대응 방법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 본 내용은 실제 접수된 사건을 바탕으로 작성된 정보입니다.